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망원]망원즉석우동

 [망원]망원즉석우동

마녀의 주관적 평가>> 1) 가격적정성 2) 재방문의사 3) 주관적맛평 망원역과 합정역 딱 중간 사거리에 '망원즉석우동' 집이 있다_ 확장을 해서 지금은 제법 큰 가게가 되었는데 작년 겨울까지만해도 겨울에 천막을 쳐서 거기서 먹는 우동국물과 소주맛이 기가막혔다 주로 일차보다는 이차, 삼차로 생각나는 가게다 그냥 우동은 5천원 어묵우동은 6천원, 돈가스 7천원(돈가스는 가게 확장하고 생긴 메뉴) 돈가스는 얼마 전 처음 먹어봤는데 내 입맛은 아닌듯..좀 싱거운... 어묵우동 맵게~가 가장 좋다..2차로 소주를 드신다면 완전 강추인 집 새벽에 3시까지 4시까지 한다...

[망원]망원즉석우동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