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젊은 친구들은 바리스타 자격증을 많이 가지고 있는거 같애요. 같이 일할 친구들을 뽑으려 이력서를 보면 5에 3명은 자격증이 있다고 적더라구요 하긴 우리나라가 커피 붐이긴하죠~ 다방을 지나 커피숍을 지나 체인커피점, 그리고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커피점...
요즘은 출판사가 운영하는 북카페가 뜨는 거 같아요. 카페꼼마, 후마니타스, 카페 정글 등 다양한 책을 보며 혼자 커피도 즐기고....
저도 바리스타 수업을 들었는데요 커피에 대한 기본지식이 생기고, 커피 종류, 커피 음료 등에 대해 알고 즐길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되요 커피 지식이 늘어나니 유명한 커피집은 한번씩 찾아가 맛을 보게 되는데요. 홍대정문 근처 '그리다 꿈'은 가격대비 맛과 양 면에서 추천을 많이 받는 곳이더군요 그럴 찰라에 커피클래스 마스터라는 책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도 언급되는 집이고 해서 고고씽~ 인테리어 중요하죠 하지만 그게 못지 않게 테이크아웃인 만큼 맛이 중요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컵사이즈에 정말 ...
원문 링크 : [홍대] 그리다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