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감성이라고 해야하나 먼가 치밀하면서도 신사적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영화 중 하나인거 같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갈 수록 영화시간 반절이상 설명형 스토리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영화였다.
리뷰 중에 볼만한데 볼만하지 않은 영화라는 것도 있다는데 그 말이 딱 맞는 듯하다. 조금은 인내심이 필요한 영화이다.
같이 본 사람은 주인공이 안 어울린다고 했지만 나는 너무나 절묘히 이 역할과 너무나 잘 맞는거 같았다. 실제가 아닌 정말 마술사인 거 같은 특유의 인간이지만 그렇지 않은 매력을 가진 주인공!
연기는 이미 인증을 받았으니 뭐라 말할 필요도 없고 말이다. 헤리포터에서도 봤지만 이 영화에서도 상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표현력만으로도 한번은 볼만하다고 생각한다.
나날이 갈 수록 CG기술에 놀라움을 매번 한다. 이 영화는 후속편을 위해 보라고 하고 싶다.
가장 큰 비밀인 콜린 파렐이 조니 뎁이라는 이상한 말을 남기며 추천도 신비한 동물사전 감독 데이빗 예이츠 출연 에디 레드메인, 콜린 파렐,...
원문 링크 :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