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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바나나 프롬프트 ② "이미지 한 장으로 감성 통일하기" - 스타일 레퍼런스

 나노 바나나 프롬프트 ② "이미지 한 장으로 감성 통일하기" - 스타일 레퍼런스

지난 1편에서 프롬프트 노하우 '주·배·광·카' 법칙을 다뤘는데요. 오늘은 이어 스타일 일관성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해요.

이미지를 만들다 보면 어제 만든 이미지랑 오늘 만든 이미지가 주제가 같은데 느낌이 다르게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이미지의 일관성이라고 해야 하나,,, 먼가 통일되지 않는다는 느낌?

아무리 프롬프트를 잘 써도, 매번 생성할 때마다 AI가 해석하는 분위기는 조금씩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경우 해결책은 '스타일 참조(Style Reference)'는 주는 것입니다. 1️ '스타일 참조'란 무엇인가요?

스타일 참조는 한마디로 "내가 보여주는 이 이미지의 '느낌'을 그대로 따라 해!"라고 AI에게 명령하는 기능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프롬프트로 분위기를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직관적이고 강력한데요. 텍스트로 다 담지 못하는 미묘한 색감, 질감, 조명, 예술적 무드 등을 AI가 학습하여 새로운 이미지에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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