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시력이 안 좋아 안경 → 소프트렌즈 → 하드렌즈까지 다 써봤어요. 결국 눈이 너무 건조해져서 라섹 수술까지 했죠.
수술하고 나서는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안경 없이 사는 삶이 이렇게 편하다니!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 순간 다시 시력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결국 안경을 다시 쓰는 생활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미팅이나 약속이 있을 때는 컬러렌즈나 일반 렌즈를 착용하는데요.
문제는 하나. 일회용 렌즈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 매일 쓰다 보니 한 달 렌즈 비용이 꽤 부담되더라고요 그러다가 아버지 렌즈 맞추러 으뜸플러스 안경원 따라갔다가 우연히 눈에 띈 게 바로 있으니~ 바로!
데자뷰 한달용렌즈, 시험삼아 사서 사용했는데 완전 좋음.(개취) 데자뷰 한달용렌즈 1+1+1 / 18,900원 으뜸플러스 안경원에서 발견한 가성비 렌즈 '데자뷰' 한달용 컬러렌즈 가격이 너무 괜찮아서 "시험삼아 한번 써보자" 하고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안경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