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에 대한 로망은 오래됐지만 막상 실행이 안 됐던 이유는 바로 장비! 텐트, 버너, 코펠, 침낭...
리스트를 뽑다 보면 어느새 의욕이 먼저 꺾인다는.... 그리고 내 성향 상 무거운 장비(?)
가 있는 운동도 하다가 말는거 보면 그걸 일일이 다 들고 다니는건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친구와 서울 근교 여행을 갔을 때 처음으로 카라반을 예약했는데 생각했던 거보다 기분 좋은 경험을 해서 그 이후 자연스럽게 글램핑이 눈에 들어왔는데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글램핑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으흐흐흐.
장소는 충남 공주, 대전글램핑 '파크오브드림'. 결론부터 말하면 — 첫 글램핑 경험이 이곳이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하고 왔습니다.
대전글램핑 '파크오브드림' 소품으로 완성하는 '나만의 글램핑' 솔직히 글램핑장은 많아요. 정말 많아요.
그런데 대부분은 세팅이 다 되어 있어서, 들어가면 그냥 '있는 공간'을 쓰는 느낌인데 대전글램핑 '파크오브드림'은 머무는 이의 취향까지도 생각하는 ...
원문 링크 : 대전 장태산 인근 글램핑 바베큐 펜션 풀빌라 파크오브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