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로세무사 세무회계 사람 김판주 세무사입니다. 4월 중순이 채 되기도 전에 사무실 실내온도가 30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햇빛이 들다보니 온실과 비슷한 효과가 생기거든요. 중앙냉난방 건물인데 아직 냉방을 시작하지 않아서 탁상용 선풍기로 버티고 있는데 무언가 조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먼지가 많네용 세법 실무서 구입 이렇게 봄이 무르익으면 개정세법을 반영한 실무서들이 속속들이 출간됩니다. 매년 새로 구입하기는 좀 그렇고 세무사회에서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제공하는 기본 실무서도 있어서 세목별로 필요에 따라 2~3년마다 사고 있어요.
올해는 부가세, 법인세, 상증세 실무서를 구입했습니다. 양도는 요즘 부동산 거래도 활발하지 않고 새로 수임을 잘 안하려다 보니 중요도가 떨어지고 있는데 혹시 모르죠, 수임하고픈 케이스가 있으면 그 때 되어서야 살 것 같네요.
매년 바뀌는 세법을 따라잡기가 저로서도 마냥 쉽지는 않네요. 계속 새로운 것을 익혀야 하는 직업의 묘미이자 고충이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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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법 실무서 구입, 홈택스 자문단 회의 참석 / 종로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