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로세무사 세무회계 사람 김판주 세무사입니다.
올해는 유독 여름이 빠르게 찾아오고 있습니다. 초여름엔 햇빛이 따가울망정 공기는 선선했는데요.
이미 한낮에는 은근한 열풍이 느껴지는 것이 올 여름은 그 어느해 보다도 더울 것 같아요. 최근 몇 년 중 제 기억에 남아있는 가장 더운 여름은 2018년도 입니다.
신도림에 처음 사무실을 얻어서 개업을 준비할 때 에어컨을 최대한 세게 틀었는데도 땀을 뻘뻘 흘렸던 경험 때문에 연도까지 기억을 하고 있죠. 앞으로 날씨가 많이 더워질 것 같은데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 건강관리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세무사 개업 이야기(2) - 사무실 구하기 크건 작건 내 사업을 하는 분들이라면 첫 사무실이나 매장을 계약했을 때를 잊지 못하실 텐데요. 저도 처음... blog.naver.com 2탄까지만 쓰고 중단된 개업 이야기, 언젠가는 이어가야겠죠?
오늘은 지출하는 쪽에서는 인건비, 받는 쪽에서는 소득의 세법상 구분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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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사소득은 기타소득일까 사업소득일까 소득구분 / 종로세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