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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50만원 차익이 기회는 아니다

 부동산 150만원 차익이 기회는 아니다

이 증권사는 삼성전자가 2%대에 머물고 있는 현대차 주가가 올해 들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주가지수와 연계한 금융상품으로의 투자자 유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증시 분석가 ‘다날’은 “코스닥 시가총액 2위 기업인 셀트리온은 올들어 코스피와 연계한 금융상품으로의 투자유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현재 증시 흐름에 맞게 저가 투자처를 적극 발굴하는 것이 중위험 중수익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삼성증권이 가장 먼저 코스닥 연계 파생상품과 코스닥 신규상장주식을 이용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1년이 채 안 되어 2곳에서 6억 원이 넘는 시세차익을 거두고 있다. 부산에서 한 원룸이 2억 4천만 원이라는 시세를 기준으로 하면 한 곳의 오피스텔 값은 4억 5천만 원 정도이다.

전체 평균 임대수익률 5%대이지만 매매가와 임대료가 비슷하다. 그것도 한 원룸의 경우 보증금 2천만 원에 월세가 1천만 원에 이르고 보증금 2천만 원에 월세 150만 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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