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사회적 동물이지만 나이가들수록 사회적역활이 축소되는만큼 사람들과의 만남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럴수록 '외롭다'는 느낌과 함께 고독하다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자식들의 가벼운 안부전화와 지인들의 전화에도 반갑고 얼굴 보고싶은 마음에 '보고싶다'라는 말 대신 그 말조차 부담이 될 것 같아 '잘 지내고 있다'로 말을 건내봅니다. 전화가 끝난뒤에는 다시 혼자라는 마음에 외로움이 밀려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출처:픽사베이 이러한 느낌이 사무쳐 간혹 '우울증'의 정신적 질환으로 치닫지 않기위해서 '고독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독력을 키우기위해서는 혼자 있는 시간을 확보하여 혼자 점심도 먹어보고, 홀로 공원도 산책하는 등 내면과의 대화를 통해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러면서 내 인생의 정체성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연습합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고싶어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자신을 숙성시킵니다.
정체성이 명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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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독력키우기- 노인 외로움 우울감 없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