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연휴 다음날의 월례회라 다소 분주했던 아침이었네요. 3월 초는 학생들의 개학과 개강이 시작되면서 거리 곳곳에서 좀더 활기차게 느껴집니다. 서안산노인전문병원은 매월의 월례회 덕에 한 달이 지나가고 새로운 달을 맞이하는 느낌이 더 새롭네요.
오늘은 지난 월례회 때 이사장님의 말씀을 상기하며 환자가 행복한 병원을 위해 임직원들이 노력한 일들이 무엇인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또한 생일자들 축하도 빠질 수 없죠..^^ 서안산 이사장님 서안산병원의 직원들이 130여명 정도 되니 매월의 생일자들도 꾸준히 10명 이상은 되네요.
생일 축하와 함께 나오지 못한 분들께서는 각 병동의 대표가 가위바위보를 통해 이긴 병동으로 케익을 가져가는데 나이불문 성별불문 상이 크든 작든 승리는 짜릿하죠... 이번 케익 쟁탈전의 승리는 21병동에서 나왔네요.축하드립니다..ㅎㅎ 서안산 생일축하시간 튀르키예 지진 난민들을 위한 구호물품도 많이 모였네요?
봄맞이를 맞이하면서 세탁되어진 중고의류들 3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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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산노인전문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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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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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산요양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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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투석병원
원문 링크 : 3월의 서안산 월례회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