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탄녹위X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지구를 사랑해요! 재활용도 좋지만 더 좋은 것은 쉽게 버리지 않는 것!
오래도록 나와 함께하는 애착물품을 사진과 함께 소개해주세요 쏘쏘미는 얼마 전 할머니 집에 갔다가 또 득템을 하고 왔습니다. 바로...
엄마가 입던 제 옷입니다 ㅋㅋ 한참 된 옷들이 보관이 잘 되어있다 보니 꺼내서 아무리 봐도 새 옷 같습니다. 제가 옷을 엄청 깨끗하고 아껴서 입는 편이라 5천 원짜리 티를 한 장 사 입어도 10년은 입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엄마가 잘나가던 시절에 입었던 난방과 티를 종류별로 들고 오면서 신이 납니다. 그만큼 쏘쏘미의 키도 엄청 커지고 있네요.
저도 옷값을 아껴서 기분이 좋습니다. 애들 옷이 진짜 더 비싸거든요.
이제는 발도 커져서... 제가 5년간 신었던 나*키도 탐을 냅니다.
엄마. 신발 그거 하나밖에 없다.
탐내지 마라. 업사이클링(Upcycling) 업사이클링은 재활용의 한 형태로, 기존의 폐기물이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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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지구의 날 | 업사이클링의 마법 |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