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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르(ANDAR) 동성성추행 6개월만에 고소

 안다르(ANDAR) 동성성추행 6개월만에 고소

요가복 업체 안다르에서 발생한 업무상 위력에 의해서 발생한 두차례의 성추행 그중 1차 성추행사건은 워낙 이슈가 되면서 안다르측에서 나름대로 사과도 하고 조치도 취했지만 2차성추행의 경우에는 안다르측의 부실한 대응으로 가해자는 고작 견책에 그치고 피해자는 그로인해 정신적 고통을 받아야만 했다. 필자 역시 발빠르게 이 소식을 전했는데 사건발생후 6개월만이 되어서야 해당 가해자가 불구속 기소처리되었고 재판에 남겨졌다는 소식을 한국일보가 전해왔다.

이 사건의 경우 명백한 사내 동성간 성추행임에도 안다르측의 부실한 피해자 보호 및 가해자 옹호 정책 신애련 대표의 망언등으로 구설수에 올랐으나 금방 묻혀서 안타까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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