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속 절단 솔루션의 기존 선진톱기계입니다.
오늘은 단순히 날을 세우는 '연마'를 넘어, 심하게 파손된 톱날을 새 제품처럼 되살리는 '재생' 작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먼저 이 톱날 맡겨주신 사장님 "오늘 당장 작업해야 한다"며 직접 톱날을 들고 뛰어오셨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이걸 고쳐 쓸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이빨이 나간 상태입니다.
무리한 작업이나 소재 걸림으로 인해 톱날 끝부분이 심하게 깨져나갔는데요. 이 상태로는 정밀 절단은 커녕 작업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걱정 마세요. 깨져도 완벽하게 복원이 가능하다는 게 바로 하이스 원형톱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Previous image Next image 깨진 이빨들을 그대로 두고 연마하면 내구성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파손된 부위의 홈을 제외하고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외경을 원형으로 깔끔하게 깎아냅니다.
마치 새 도화지를 만드는 과정과 같죠. 톱날의 진원을 완벽하게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