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속 절단 솔루션의 기존 선진톱기계입니다.
최근 사장님께서 톱날을 맡기러 오셨는데, 표정이 영 안 좋으셨습니다. "연마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날이 너무 안 들고 툭툭 걸린다"며 톱날 품질에 의문을 가지셨거든요.
하지만 저희가 누구입니까? 단순히 기계만 돌리는 게 아니라 원인을 찾아내는 전문가 아니겠습니까.
사장님과 대화를 나누며 바로 문제를 파악해 드렸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사장님이 가져오신 톱날은 이빨 간격이 넓은 '거친 날'이었습니다.
두꺼운 소재에는 제격이지만, 얇은 소재를 자를 때는 이빨 사이골에 소재가 푹 빠지면서 팅기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날이 안 드는 것처럼 느껴졌던 이유도 바로 이 '날 간격 불일치' 때문이었죠.
소재가 얇아졌다면 그만큼 날을 촘촘하게 가져가야 부드럽고 깔끔하게 잘립니다. 여기서 잠깐 왜 소재의 두께가 바뀌면 날수도 바꿔야 할까요?
하이스 원형톱날 절단의 기본 원칙은 "절단 시 소재에 이빨이 항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