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금속 절단 솔루션의 기준 선진톱기계입니다! 지난 토요일, 제가 하이스 원형 톱날을 원판 상태로 완전히 밀어버리고 새로 재생했던 사례를 기억하시나요?
그때는 포스팅 내용상 짧게 언급하고 넘어갔지만, 오늘은 자세히 얘기해보려 합니다. 문제의 그 톱날, 날 수가 작업 조건에 비해 너무 적었습니다.
현장에서 "톱날이 튕긴다", "연마한 지 얼마 안 됐는데 날이 무뎌졌다"며 고민을 토로하시는 사장님들이 정말 많습니다. 하이스 원형톱 연마를 자주 한다고 해서 무조건 연마 업체만 탓할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어쩌면 처음부터 내 작업 환경에 맞지 않는 '날수'를 쓰고 계셨을 확률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유지비는 줄이고 작업 효율을 2배 높이는 하이스원형톱 날수 선택의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1.
왜 '날수'가 수명을 결정할까요? 하이스원형톱날의 날은 단순히 개수가 많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핵심은 '피치(날과 날 사이의 간격)'에 있습니다. 날수가 너무 적을 때 날 하나가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