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꼭 블로그 꾸준히 해야지~ 내 이럴줄 알았지 그래서 2023년 핵심만 남겨두기로 한다! 언젠가 한가하다못해 지루해질 즈-음 살 붙여 포스팅 할 수 있길 바라며... 1월 변화가 많았던 2023년 1월의 기록 우리집안에 첫 조카가 고등학교를 입학하다. / 어릴때부터 모든 가족의 사랑을 받아 부담을 이고지고 살고있는 첫 조카.
같은 학교를 다니고 있는 후배 신해에게 많은 것을 넘겨주고 떠났다. 나는 그대론데 너는 왜..
벌써 고2가 된거니! 졸업한날은 촌스럽게 외식해야지!
엄마, 언나, 형부, 신해~ 근처 소반에서 고기 챱챱 과일을 잘 먹지 않는 나에게 큰~ 변화를 준 과일대저택 열심히 애정하던 설향딸기 계절이 지나서 슬펐는데, 또 다시 그 계절이 왔다. 2023년에는 1월 5월 12월인가요?!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렸다.
작업실에 있는 날은 점심으로 종종 영양식을 먹는데, 이 때문일까? 내가 자꾸 덩치가 되는 이유 또 고민의 생일이 다가온다.
올해는 또 어떤 이벤트를 해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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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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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원문 링크 : 나의 2023년 상반기 담아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