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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를 보내며 아쉬운마음에 책과 굿즈로 위로하기

 푸바오를 보내며 아쉬운마음에 책과 굿즈로 위로하기

에버랜드에서 판다볼때는 중국으로 다시 가는줄 모르고 봤다. 이렇게 계약기간이 있는줄 알았다면 있을때 더 많이 보고 찍어올껄 2019년에 봤던 판다가 푸바오였나?

했는데.. 사진을 뒤적거리다보니 푸바오는 새끼판다의 탄생으로 사진전시를 하고있었는데, 그 사진속 판다였음 그때 방문했을때는 새끼판다를 볼 수 없고 새로운 판다가 등장해서 굿즈도 우리는 그 레서판다를 샀더랬지 mrpayney, 출처 Unsplash 3월부터 푸바오 마지막이라고 자꾸 여기저기 방송에서 노출되는걸보고 나도 모르게 빠져들었는데 그대로 푸덕이 되었다 그때 모르고 지나쳤다면 오늘 이렇게 슬프지는 않았을텐데 이번주 내내 눈물이 흐르는 주였다.

말하다가 나도 모르게 울컥 티비보다가 나도 모르게 울컥 서점에 가서 한권은 강철원사육사 한권은 송영관사육사 이렇게 두권의 책을 사왔다. 푸바오 모습이 많이 담긴 송영관사육사님 책부터 먼저 읽었다.

전지적 푸바오 시점 푸바오 사진 대방출을 원한다면 소장하세요 전지적 푸바오 시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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