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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바오가 생각나는 영화 쿵푸팬더4 관람후기

 러바오가 생각나는 영화 쿵푸팬더4 관람후기

푸바오 떠나고 슬픔을 대체한다며 광고하던 쿵푸팬더4 푸바오는 잘 적응하고 있다는 강바오의 인터뷰와 중국영상을 보고 마음이 편안해졌다. 평일에 갑자기 등장한 남편이 제안한 "쿵푸팬더 보러갈래?"

심쿵! 바로 예약!

그렇게 푸바오의 빈자리를 채우겠다며 설레는 맘으로 집앞 롯데시네마를 찾았다. 평일이라 그런지 극장이 너무 한산한데?

사람이 없어도 너무 없었다. 그래서 느긋~하게 팝콘 주문하고 10분 남겨놓고 입장했다. c 프리미엄관이라 널널해서 자주 이용하는 곳 당일 예약에도 맘에 드는 자리 바로 픽!

/ 근데 들어가려는데 이미 극장안에서 포~소리가 들린다? 응?!?!

9시 반이라고 했는데, 9시 10분이었.... 당황해서 급히 들어갔다.

평일이라 그런지 우리 외에 다른 한커플과 관람 쿵푸팬더4 관람 쿵푸팬더4 감독 마이크 미첼, 스테파니 스티네 출연 잭 블랙, 아콰피나, 비올라 데이비스, 더스틴 호프만, 제임스 홍, 브라이언 크랜스톤 개봉 2024.04.10. c 스포라고 할 뭔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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