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고 그런 사랑의 모습들 한줄평 다양한 순간의 찰나의 감정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아름다운사랑시 여기서 만날 수 있어요 + 23년 출간 도서, 이북 있음 + 밀리의 서재에서 볼 수 있음~ +밀리의 서재 이북으로 읽은 책 사랑을 하나 봐 지인이 황인찬 시인의 시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를 소개하면서 한 첫마디였습니다. 읽어보니 바로 이해가 되더군요.
젊은 시인이 사랑을 하면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사랑의 감정들이 가득 담겨 있는 시집입니다. 사랑시를 좋아한다면 강력 추천, 사랑의 설렘과 이별 이후까지 다양한 사랑의 순간들을 담은 시집입니다.
밀리의 서재나 크레마 클럽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시집을 많이 보기 아쉽다는 점인데요. 밀리의 서재에서 볼 수 있어 좋습니다 +_+ 한 번은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전작인 '구관조 씻기기'를 생각하고 보면 다소 아쉬울 수 있는 시집입니다만, 구관조 씻기기가 워낙 잘 쓰인 시집이다 보니 기대치가 너무 높아진 탓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희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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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찰나에 스치는 마음들을__ 이걸 내 마음이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