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 맛집 , 문단계의 아이돌(?)님이 우리 학교를 방문해 주셨다.
그래서 오늘은 시인 ‘박준’님 강의 냠냠썰 푼당 https://youtu.be/2inujf1FkwE?si=C0ojCUimECMqKt1p (참고로 박준님은 이분입니다~.~) 30분 얼리버드하기 잘해땅 일찍 도착해서 사람이 없길래 코쓱-머쓱-했는데 시작 시간이 되자마자 만-석-!
풀방 ㅎㅎ 강연은 박준님의 자기 소개로 시작>.< 상당히 힙하신 프로필 사진 (스껄-) 박준님께서 본인이 시인이라고 하기에는 다른 job들이 저렇게 많으셔서 평소 시 쓰는 박준이라고 소개하신다고 했다. 또한 박준 님은 자신은 시인이 직업이라고 보기엔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WHY? 노동의 대가가 정당하지 않다고 … ㅠ 시 한 편당의 노동의 대가는 일반적으로 3만 원~7만 원이라고 한다.
아무리 예술가는 가난하다는 말이 있다고 해도 생각보다 너무 적은 페이에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ㅜ 박준 님은 한 편의 시를 쓰려고 다녀간 카페의 커피값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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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문학 특강_시인 박준과 함께하는 마음 쓰기, 사유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