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오늘의 강연은 애국가와 국기에 대한 경례로 시작하였다.
이번 학기의 주제인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알기위해서는 올바른 국가관과 애국심이 바탕이 된다는 교수님의 말씀 또한 이어졌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한 목숨 바치신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 유관순 열사의 대한 독립을 위한 희생과 그 분들의 말씀을 통해서 우리가 안락히 현재를 살 수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과 이러한 나라를 위한 애국심을 항상 몸과 머리에 새겨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국가관과 애국심에 대한 말씀이 끝난 후 오늘의 연사인 채양묵 대표이사님이 연단에 섰다.
오늘 강연의 주제를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강연의 전체적인 방향을 보았을 때 "자신의 한계를 그어 놓지 말아라" 가 오늘의 메세지 같았다. 연사님 본인의 경험과 주변의 사례를 통해서 자신의 테두리를 긋지 않고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자기 자신의 능력에 대해 선을 긋지 말아라. 더 높은 목표를 가져라.
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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