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봐야하나 싶었다,글, 낯선주린이 자란다를 외치며 개미주주로서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누군가의 상장폐지 이야길 보았습니다. 다트 전자공시를 찾게된 이유인데요. 1월 되면서 작년 4분기 실적시즌이 이어지던데, 3월이 되면 코로나19로 존폐위기의 기업도 생길 수 있겠다 싶습니다.동학개미가 되면서 집에 이런 책도 있더라고요.
꽤 된 것 같은데 남편이 이걸 턱 찾아서 저에게 주는 겁니다. 이름부터가 정이 안 가지만, 열심히 번 돈 아무 데나 쓸 순 없단 생각이 들었어요.
책은 보기 싫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뭔가 간단하게 살펴보는 건 해볼 만하니, 함께 해볼까요?여타 다른 책들 제목처럼..........
다트 전자공시는 뭐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