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본 사람만 안다는, 글과 사진은 낯선의 것이니 접근금지 남편하고 콩나물국밥을 먹고나서 할리스 표곰이를 본 순간 동공에 초점이 사라지면서 이미 몸은 카페 안에 서있더군요. 등뒤에서 레이저가 느껴지지만 아랑곳않고 쿨하게 곰표 아이스크림이 함께한 크로플을 냅다 시켰습니다.
두 가지 콘셉트의 갈림길에서 잠시 동공지진이 있었지만 말이죠. 메뉴는 한 가지가 아니여 이게 저렴이 디저트는 아닌 데다가 하나 다 먹기엔 칼로리가 있으니 1인 1메뉴는 좀 그렇더라고요.
잘 보니 표곰이 베이커리의 메뉴는 2개가 있었습니다. 케이크의 느낌인 크림치즈 하우스와 아이스크림 프로플인데요.
취향에 따라 그날 기분을 고려해 고르면 되겠네..........
할리스 표곰이는 어떻습니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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