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 가벼워도 코스요리 학교 앞에서 부담없는 곳인 경희대의 리후찬팅 한 끼를 이 늦은 저녁에 올립니다. 사실 회기역의 근교에는 나름 오래된 중국집도 있고, 충성도도 높은 편인데요.
아무래도 물가가 오르면서 단품 위주로 먹게 됩니다. 근데 이것저것 재밌게 요리를 곁들여 먹는 곳이라 한 번 소개해보고자 해요.
회기파출소 맞은 편이네 대학교 정문과 회기역 사이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에요. 중국의 한족 요리사의 조리를 맛볼 수 있어 이색적인데요.
여기 화장실은 내부에 있고 한 켠에는 중국어 회화도 적혀있어 참 정겹습니다. 메뉴는 클릭하면 확대되고 8월 초 기준으로 보세요.
식사에 곁들일 작은 요리도 혼자가서 먹고 싶은 날에..........
리후찬팅은 경희대에서 혼밥 & 가성비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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