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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내 소곱창의 워낭소리서 흡족했어

 별내 소곱창의 워낭소리서 흡족했어

2년만에 먹은 요 녀석 전 이 음식에 입문한 지 오래된 사람은 아니지만, 그간 못 먹었던 별내 소곱창의 워낭소리를 갔습니다. 남편이랑 처음 맛보고 간간히 외식했는데, 작년부터 북적북적한 곳들은 피했던 것 같아요.

요런 곳이 소주 한 잔도 하고 수다도 막 떨고 도란도란하게 즐겁고 재밌잖아요. 사각형 테이블은 3곳 정도 있는 것 같고, 동그란 포차 스타일은 6개였을까요.

오픈하자마자 사람들이 들어와서 초상권 보호차 찍지 않았습니다. 대부분 워낭모듬한판이란 메뉴로 2인이 먹는다고 해서 시켰어요.

상당히 신선해보이는 간과 천엽을 주는데 저희는 잘 먹지 않아요. 아무래도 균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서 조심하는 편인데 맛있다고 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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