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가는 길목에서 늘 보던 곳이네 서울 근교로 드라이브 하다보면 북적이는 남양주 팔당 개성집을 오픈시간에 맞추어 갔습니다. 비가 오는 날인데도 사람들은 이곳에 다들 있었더군요.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나와서 더욱 관심을 끄는 곳인 듯해요. 수요미식회에도 나왔다네요.
아무래도 북녘의 맛을 개성음식 전문점이라는 문구는 만두가 있을 거라는 의미를 보여준다고 생각하는데요. 사실 이런 메뉴쪽을 다루는 개인적으로 완전 소중하게 생각하는 맛집이 따로 있어요.
그곳은 소개할까 말까 항상 고민하게 되곤 합니다. 비교기준이 있는 상태에서 가는 터라 어떨지 궁금했네요.
여기 상호명을 찾다보면 이 이름으로 문을 연 곳이 꽤 많다는 것..........
남양주 팔당 개성집은 가깝더군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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