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어가 백종원 황태국을 먹듯 젓가락이 쉴 틈 없던 전라국수의 맛을 잠시 남기고자 컴을 켜고 있네요. 서울 근교 남양주의 조안면이라고 북한강 자전거길에 있어서 라이딩하는 분들에게 딱이네요.
경치보러 카페 왔다가 배가 살짝 고픈 이들이라면 가볍게 갔다가 깊이 남을 거예요. 이걸 어떻게 표현해야 좋지 여기 만나기 전부터 골목식당에서 나온 성남 모란시장의 황태국수가 궁금했죠.
근데 이미 알려진 곳이라 가기에 대기하는 기다림이 있을 것 같아서 나중에 잠잠해지면 생각했거든요. 깊은 육수의 풍미가 어떨지 감이 잡히질 않은 터라 집에서 가능한 백종원 황태국의 느낌으로 상상하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요기를 지나치면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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