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적인 분위기에서 너도나도 드라이브 하다가 남양주 진접의 육곳간서민을 들어가게 됐어요. 많은 사람들로 테이블이 차고 북적북적이는 공간이었습니다.
코시국에도 활기찬 곳이라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네요. 캠핑형 그릴이 있어요 정육식당처럼 고기를 먼저 고르고 가져가서 재밌게 구워먹는 시스템입니다.
독특한 건 식당보다는 펜션 같은 곳의 야외에서 볼 법한 숯불 바베큐 그릴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그 옆에는 다 구워진 고기 온도를 유지해줄 수 있게 해주는 작은 불판도 있어 타거나 식지 않도록 한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그릴도 두 부분으로 나누는데 한쪽은 숯불에 직접 굽고 나머지는 돌판이 있어요. 두 곳 다 숯불이 들어..........
육곳간서민은 어떻습니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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