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곳을 다녀왔지롱 요즘 하늘이 예뻐서 드라이브하며 사당 유부김밥을 먹어봤어요. 잠깐이지만 언택트 여행을 위해 차에서 나눠먹으며 맛도 즐기고 서로의 취향을 나누었는데요.
마치 연예인들이 차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듯 우리도 코시국에 차창을 즐기며 보냈습니다. 어딜 다녀왔는지 궁금하죠?
오호 공장같은 비주얼이군 오랜만에 서래마을로 운전대를 틀어 방배김밥까지 닿아버렸네요.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먹고 싶지만 한낮이고 괜한 걱정도 들어서 멋진 바깥 풍경을 디저트 삼아 유명하다고 하는 곳을 정했죠.
재료에 따라 다양해지고 핑거푸드처럼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오늘의 메뉴는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우리가 찾은..........
사당 유부김밥은 어떤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