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장우가 다녀간 곳 나혼자산다에서 침 흘리며 보다, 올 여름에 제대로 된 해산물을 못 먹었기에 고성 조개상회의 비주얼을 직접 보고 왔습니다. 첫 문장부터 장황한 느낌이지만, 뭐 그게 전부라고 하겠습니다.
멋지게 변신한 그가 치팅데이로 신나게 흡입하는 모습이 정말 사람들을 궁금하게 만들었죠. 일요일 첫 타임에 바글바글 웨이팅 잘 반기지 않는 편인데 근처에 바다도 멋지고 기다림이 크게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언제나 오후 12시에 오픈을 하는데 이곳저곳 검색해보면 더 늦게 여는 곳들이 많더군요. 영업시간 1시간 전쯤부터 배고픔을 해결하고픈 이들이 이장우 조개구이를 꿈꾸며 도란도란 줄을 서게 됐어요.
아무래도 입소문..........
고성 조개상회는 어떤가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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