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스터디 카페가 여기저기 많이 있다. 카페에서 조용히 혼자 작업하는 것을 즐겨 하는 내가 이 스터디 카페에 정착한 내 돈 내산 후기를 풀어보겠다.
네이버로 검색해 보았을 때 이미 이 지역에서는 단골이 꾸준히 형성되어 있을 거란 예감이 들었다. 입구에서 나를 반겨주는 키오스크, "반가워" 저 기계를 중심으로 입구는 양쪽으로 두 군데이다.
왼쪽 스터디룸이 좀 더 크고, 오른쪽은 작은 편~ 오른쪽은 소수 정예로 고정석이 포함되어 있는 걸로 봐선 왠지 소리에 민감하고 집중 빡! 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는 곳 같았다.
플랜트 스터디 카페 좌석배치도 나는 책도 보고, 글도 쓰고, 노트북 작업도 하기 때문에 왼쪽 스터디룸으로 입장했다. 입장하면 라운지가 있고, 탕비실, 사물함, 대여 물품 등이 비치되어 있다.
무료제공되는 음료와 캔디류~ 깔끔하고 좋지만, 얼음 정수기가 아닌 게 좀 아쉽긴 했다. 제빙기에서 얼음 퍼내는 게 좀 귀찮달까...
이놈의 귀차니즘 ㅎㅎ 원두는 스타벅스 제품을 제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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