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두 시간 거리 대구 아는 지인이 많은 곳이라 자주 놀러 간다 이번에도 연말이 가기 전 지인을 만나기 위해 방문했다가 분위기 커피 모두 괜찮은 카페가 있다고 하여 추천받아 방문했다 대구 남산동 카페 모리스커피 원래 통으로 된 큰 간판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여기는 간판마저 느낌있다! 주차는 가게 앞에 2대 정도 가능 곳곳에 사장님의 센스가 보이는 소품들이 많다 간판 위에 새 2마리 너무 귀여웡..
산타브릭도 빨간색 강아지 인형도 너무 귀엽다 날씨가 좋은 날 야외 좌석도 괜찮을 것 같은데 건너편이 한참 공사중이라 뷰라 아쉽다.(내년에 가면 또 다른 느낌일듯) 대구 남산동 카페 모리스 커피의 진가는 실내 인테리어에 있다.
다양한 색감의 가구가 눈을 즐겁게 해주고 LP판과 카메라등 사장님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소품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버튼과 시계 하나하나 감각적인 모리스 커피 :) 카페가 작은 줄 알았는데 카운터 안쪽으로 문을 열고 나가면 야외 좌석도 있다 포차인듯 캠핑장인듯...
원문 링크 : [ 대구 남산동 카페 ] 커피가 너무 맛있는 모리스커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