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생활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파란색 간판이 눈에 확 띄는 디저트 맛집이 생겼다.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될 때부터 한 번 들러봐야지 마음은 먹었는데 최근에 늦게나마 방문하게 되었다.
케익, 쿠키, 젤리, 약과 다양하게 구매해보았는데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고 맛있었다는게 함정! 방문했던 시기가 화이트데이 즈음이라 선물용으로 수제 젤리도 판매하고 있었다.
다행이도 젤리는 시즌 제품이 아니라 상시 판매라 아직도 구할 수 있다! 충주 디저트 맛집 중에서도 수제 젤리를 판매하는 곳은 별로 없는데 귤솜 제과의 젤리를 먹고 난 후기는 시판 젤리보다 건강한 맛, 그리고 생각보다 젤리 식감이 굉장히 쫄깃쫄깃 하다는 점 (곤약과 젤리의 중간) 다이어트 중이라 냉장고에 넣어두고 입이 심심할 때마다 한 개 씩 꺼내먹었는데 차가워져도 식감이 전혀 딱딱해지지 않아 끝까지 맛있게 먹었다.
스콘, 머핀(초코머핀 강력 주천!) 파운드 케이크 휘낭시에도 찾아볼 수 있고 직접 만드신 수제 찹쌀약과도 있다.
약과도 ...
원문 링크 : 충주 디저트 맛집 교현동 귤솜제과(feat. 젤리, 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