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는 같은 제품이라도 그것이 상대에게 전달되는 느낌이나 분위기를 완전 다르게 만들어주는 힘이 있기 때문에 참 재미 있는 것 같은데요. 특히나 실버 컬러의 경우에는 메탈릭한 감성은 물론 스페이스적인 느낌을 전달하는 매력적인 색상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요.
약간은 세기말의 감성에서도 이 실버 색상이 많이 활용된 만큼 Y2K 복고 패션의 상징과도 같은 컬러로 인식되곤 했는데요. 최근 들어 이러한 감성이 다시 유행이 되며 여자 연예인들 사이에서 이런 실버 색상의 패션 아이템을 들고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요즘 입니다.
그렇기에 가장 먼저 선택되는 것이 바로 실버 가방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오늘은 (여자)아이들 전소연이 선택한 실버가방을 소개해보려 하는데요.
바로 20대 여자 명품백으로써도 여대생 가방으로써도 인기인 명품 브랜드 지방시의 라미네이티드 가죽 부아유 미니백 입니다. 이름부터가 뭔가 어려우면서 사이버틱한 그러한 느낌인데요.
스팽클이 없음에도 반짝이는 실버 컬러를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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