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영화에서 패션 매거진 편집장 메릴 스트립이 들고 나온 가방으로 오랫동안 사랑 받아오면서 더욱 더 화제가 된 가방이 있죠. 이미지출처 소희 인스타그램 바로 프라다의 갤러리아백인데요.
프라다 가방 중에서도 시그니처 가방 라인으로 사랑 받아온 가방으로 30~40대 여성분들의 사랑을 한껏 받는 명품백 중 하나죠. 이제 배우로써 자신의 입지를 확실히 다져놓은 안소희의 데일리백이기도 한데요.
그녀의 인스타에서 과거부터 지금까지 함께한 가방 중 하나가 바로 프라다 갤러리아백이죠. 이 날은 민소매 미니 원피스와 함께 프라다 브러시드 로퍼에 화이트 양말로 코디를 마무리 하였는데요.
블랙 & 화이트에 브라운 컬러의 프라다 갤러리아백이 더해져 센스 있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총 83개 패널의 조합으로 완성되는 프라다 갤러리아 백의 제작 과정은 산업적인 정밀성과 수작업으로만 완성할 수 있는 섬세한 제작기법의 융합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깔끔하고 우아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갖추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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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