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더위로 하루하루 힘들게 버텨가는 우리네 일상인데요. 이럴땐 가볍게 입으면서도 군데군데 포인트를 더한 디테일이 강조된 패션이 주목 받죠.
그럴땐 아무래도 귀걸이, 목걸이와 같은 패션 악세사리들이 주목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요. 그래서 오늘 준비한 주제는 바로 명품 귀걸이 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문가영 인데요. 그녀가 드라마에서 차고 나온 귀걸이가 패피들 사이에서 그렇게 핫하다고 합니다.
바로 발렌티노의 브이로고 시그니처 이어링인데요. 딱 봐도 발렌티노의 시그니처 로고가 형상화된 귀걸이로 매력을 뿜뿜하고 있습니다.
가격대는 오십만원대로 골드톤으로 마감되어 있으며, 버터플라이 잠금잠치를 통하여 귀에 딱 맞는 피팅감을 제공하는 그러한 귀걸이 입니다. 문가영이 차고 나온 것 처럼 공식적인 행사 자리에서나 일상 데일리룩으로 편하게 입을 때에도 포인트를 더할 수 있으니 매력적인 귀걸이라 할 수 있죠.
이렇게 보면 골드 컬러는 항상 언제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제대로 전달하...
#
명품귀걸이
#
문가영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