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블링블링 마치 연예인들의 화려한 패션처럼 입기에는 우리도 너무 피곤하고 고민할 시간에 5분이라도 더 자고 싶은 우리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라이트 하게 무지 화이트티에 데님 조합으로 일상의 데일리룩을 꾸며보는 것을 한번 알아보려 하는데요.
물론 이렇게 기본적인 패션으로 뭔가 스타일을 낸다는 자체가 상당히 어렵고 또 어려운 코디 방식이 아닐까 싶기도 하지만 말이예요. 그러나 일반적으로 무지 화이트 티에 데님 팬츠 조합을 하면 못해도 중간은 가는 그러한 패션의 완성이 될거 같으니까 많이들 선호하시는거 같아요.
일반적으로 기본적인 패션에 디테일을 더하기 위해서는 쥬얼리와 같은 장신구를 추가하거나 위 아래 핏을 달리하여 효과를 주는 것이 많이들 선호되는데요. 예쁜 목걸이나 팔찌로 스타일을 완성하는 방법도 좋구요.
아니면 위에는 크롭이나 딱 핏한 느낌의 상의에 와이드 팬츠로 대비효과를 주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또는 가디건이나 니트 등으로 어깨쪽에 슬며시 걸치며 무드 있는 느낌으로 ...
#
꾸안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