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핸드백은 지갑부터 휴대폰까지 가지고 다니는 물건을 주머니에 넣기 힘드니 가방으로 이를 대신하는 좋은 수단 중 하나죠. 그러나 단순히 무언가를 담는 것만의 요소로써 가방을 들고 다니는 것은 아니죠.
패션의 한 요소로써 데일리백은 하나의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30대 여성 데일리백으로 좋은 명품백 하나를 소개해보려 하는데요.
바로 셀린느 트리오페가 예쁘게 디자인된 아바백 입니다. 호보백 타입의 가방으로 핸디한 사이즈에 편하게 들고 다니기 좋은 그러한 여성 숄더백 중 하나인데요.
다양한 컬러와 패턴이 베리에이션된 모델이죠. 가방의 반달 모양을 보완하는 어깨에 매는 아바백은 셀린느 르네상스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개선문을 포함하여 셀린느 실루엣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죠. 90년대 빈티지 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실루엣인 아바백은 에디슬리먼이 제작했으며 즉시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가 되어 매 시즌 참신한 색상과 패브릭으로 선보이는데요. 23cm x 14cm 사이즈로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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