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은 사랑과 헌신을 축하하는 자리로 신랑과 신부에게 그리고 그 가족과 주변인들에게 정말 큰 이벤트 중 하나가 아닐까 싶은데요. 코로롱 이후에 식장을 잡기 어려워 지면서 그리고 초대할 수 있는 분들이 한정적으로 인원이 정해지다 보니 작지만 본인들의 원하는 스타일의 결혼식이 유행이 커져나갔는데요.
그러면서 신랑과 신부가 직접 알아보고 세팅을 하다 보니 셀프 웨딩룩과 웨딩드레스가 또 한창 인기인 요즘이 아닐까 싶어요. 그래서 오늘은 셀프 웨딩룩 가운데서 셀프 웨딩드레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면서 동시에 작은 결혼식을 통해 본인 만의 스타일로 진행한 커플들의 사진을 함께 보려 합니다.
셀프 웨딩 드레스는 크게 두가지 타입으로 나뉠 수 있는데요. 본인이 매니저 없이 샵을 찾아 드레스를 선택하는 것과 직접 메이킹 하는 방법이죠.
직접 만드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을 큰 이벤트로써 오래오래 신랑 신부에게 이야기 되겠지만 한편으로는 관리의 어려움과 시간의 부족함으로 쉽지 않은 것도 사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