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처럼 남녀 배우가 만나 실제로 결혼까지 이어지는 경우를 우리는 보곤 하는데요. 이렇게 두 배우의 행복한 결실은 선남선녀의 만남이라고 할 수 있죠.
요 근래에 들어서 이러한 행복한 웨딩을 올린 선남 선녀 배우 커플 중에서 현빈 & 손예진 부부를 빼놓을 수 없을거 같아요. 세기의 결혼이라고도 했으니 말이죠.
그래서 오늘은 어느덧 40대에 접어들었으나 과거 20대와 여전한 배우 손예진님의 데일리백을 한번 살펴보려고 준비를 해봤는데요. 그녀의 잇백은 바로 명품 발렌티노 가방 입니다.
인간 발렌티노라고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만큼 발렌티노와 극강의 조합을 자랑하는데요. 일상에서 여러 발렌티노 가방을 그녀의 애착 가방처럼 데일리백으로 들고다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그녀의 sns에서 확인할 수 있었어요.
블랙 & 화이트 둘다 편하게 들고 다니는 발렌티노 V 슬링 스몰 탑핸들 숄더백의 경우, 어떤 장소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그러한 여자 명품 핸드백이 아닐까 싶어요. [발렌티노] [럭스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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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