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큰 환절기, 옷 입기가 애매한 시기에 방송인 이혜영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세련된 '간절기 코디'의 정석을 제안해 화제다. 이미지출처 이혜영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환절기 패션 조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MBN '돌싱글즈'의 MC로 활약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선보여온 그녀. 이번 일상 패션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링 공식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그의 코디를 통해 올가을 실패 없는 간절기 패션 연출법 세 가지를 알아본다. 첫째, '소재 믹스매치'다.
그는 하늘거리는 광택감의 실크 슬립 드레스에 무게감 있는 네이비 롱코트를 걸쳐 상반된 소재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처럼 부드러운 이너와 견고한 아우터의 조합은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에 깊이감을 더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둘째, '컬러 강약 조절'이다. 차분한 하늘색과 네이비라는 톤온톤 조합에 강렬한 옐로 컬러의 가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칫 심심할 수 있는 스타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