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라는 가릴 수 없었다. 배우 김혜수가 야구 모자를 푹 눌러쓰고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전시회를 찾았지만, 사진을 뚫고 나오는 독보적인 존재감은 '역시 김혜수'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했다.
이미지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55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그녀는 가장 힙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여전히 '시대의 아이콘'임을 증명했다. 이번 스타일의 핵심은 꾸안구 패션이다.
그녀는 펑크한 무드의 'R13' 디스트로이드 스웻셔츠에 클래식한 명품 '돌체앤가바나'의 볼캡을 매치하는 과감함을 선보였다. 전혀 다른 장르의 브랜드를 아무렇지 않게 조합하는 것은, 패션에 대한 깊은 이해와 자신감 없이는 불가능한 일.
여기에 편안한 데님 팬츠를 더해, 전체적인 룩을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럽게 연출한 그녀의 내공은 감탄을 자아낸다. 돌체앤가바나 로고 자수 베이스볼 캡 모자 - 모자 | 쿠팡 쿠팡에서 돌체앤가바나 로고 자수 베이스볼 캡 모자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
지금 할인중인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