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표예진의 일상 컷인데 진짜 '안구 정화' 그 자체라니까!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마치 서정적인 소설의 시작 페이지처럼 평온하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해.
이미지출처 표예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레이 톤의 루즈핏 반팔 티셔츠에 스트라이프 긴팔 티셔츠를 Y2K 빈티지 레이어드하고, 레드 컬러 볼캡으로 포인트를 준 센스 좀 봐. 꾸미지 않은 듯 내추럴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정말 '갓벽'해서 보는 순간 구매 욕구는 물론 손민수 욕구까지 마구 자극하지 뭐야.
요즘 패피들 사이에서 '모범택시 고은이 표예진 패션'이 다시금 주목받는 이유, 사진만 봐도 딱 알겠지? 그녀는 이번에도 '꾸안꾸'의 정석이자 레이어드 교과서다운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빈티지한 그레이 티셔츠 아래로 오렌지와 네이비 배색의 스트라이프 소매를 살짝 노출해 힙스터 감성을 제대로 살렸거든. 여기에 편안한 카고 팬츠와 블랙 스니커즈를 매치해 활동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