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생활에 오랜시간 동안 신고 다니는 신발인 만큼 아무래도 발에 무리가 가지않는 발 편한 신발을 찾기 마련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렇다고 디자인이 난해한 신발로 발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을 신기보다는 예쁘면서도 착화감이 좋은 신발을 신게 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편하게 신으면서도 스타일을 함께 살릴 수 있는 스니커즈에 대해서 한번 소개해보려 하는데요. 바로 아식스 오니츠카 타이거 멕시코 66 입니다.
오니츠카 타이거는 아식스의 세컨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약간은 기본적인 아식스 라인 보다는 고가의 레벨이라 할 수 있죠.
아식스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할 수 있는 신발이 필요한 운동선수와 피트니스 애호가를 대상이고, 반대로 오니츠카 타이거(Onitsuka Tiger)는 스타일과 편안함을 중시하는 패션에 민감한 소비자가 타겟입니다. 그러니 좀 더 디자인이나 스타일에 민감한 라인업이라 할 수 있겠죠?
그렇기에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데일리슈즈로 인기인게 아닐까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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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편한스니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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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