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푸꾸옥의 찬란한 아침 햇살을 머금은 채, 방송인 박지윤이 비현실적인 수영복 자태를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 최근 철저한 자기관리를 통해 55kg까지 감량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녀는 푸른 물결이 넘실거리는 수영장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의 정점을 보여주었다.
이미지출처 박지윤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이번 휴양지 스타일링의 핵심은 우아함과 파격미를 넘나드는 화이트 컬러의 시스루 원피스 수영복이다. 섬세한 자수 결이 살아있는 시스루 소재와 소매 끝단에 더해진 가벼운 프릴 디테일은 그녀의 매끄러운 바디라인을 은은하게 투영하며,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여기에 시크한 블랙 셀린느 선글라스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으며, 귀 뒤에 장식한 하얀 프랑지파니 꽃은 휴양지의 이국적인 감성을 한층 깊게 만든다. 뷰티 포인트 또한 눈부시다.
이영애, 올백 머리 원조 퀸의 귀환 동백꽃보다 더 빛나는 청초한 아름다움 꽃들의 여왕이라 불리는 동백꽃도 그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