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패션위크를 환하게 밝힌 그녀, 바로 '환승연애'의 히로인 이나연입니다. 쿨한 가죽 재킷과 빈티지한 데님 팬츠, 여기에 고급스러운 토즈 가방을 매치한 그녀의 모습에서 '꾸민 듯 안 꾸민 듯' 시크한 가을의 정석을 발견했네요.
이미지출처 이나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이나연의 스타일은 늘 '따라 하고 싶은' 워너비 그 자체죠. 특히 그녀가 선보인 레더 재킷 + 데님 + 고급스러운 쇼퍼백 조합은 30대 여성들의 꾸안 가을 '교복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편안하면서도 격식을 잃지 않고, 어떤 자리에나 잘 어울리는 만능 스타일링이기 때문이죠. 여기에 '조용한 럭셔리' 트렌드에 맞춰, 로고 플레이보다는 소재와 디자인 자체의 가치를 중시하는 토즈(TOD'S) 가방을 선택한 것은 그야말로 '신의 한 수'!
그녀의 룩을 완성한 가방은 토즈 Di 백 폴리오 쇼퍼백입니다. 토즈 컬렉션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 백은, 중앙의 아이코닉한 스티칭과 타원형 로고 장식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