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공기가 감미로워진 도심의 테라스, 배우 김옥빈이 특유의 깊고 맑은 미소와 함께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제 막 김옥빈 신혼 5개월차 셀린느 코디의 정석을 보여주는 듯한 그녀의 모습은 일상의 여유와 성숙한 세련미가 완벽하게 공존합니다.
출처 김옥빈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이날 김옥빈이 선택한 아이템은 클래식의 대명사인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톱입니다. 어깨 라인이 살짝 드러나는 보트넥 디자인은 그녀의 우아한 목선과 직각 어깨를 더욱 돋보이게 하며, 캐주얼한 데님 팬츠와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소파 옆에 놓인 셀린느 미디엄 니노 백입니다. 트리옹프 메탈릭 하드웨어가 빛나는 이 백은 미니멀한 실루엣에 실용성까지 갖춰 30대 여성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는 워너비 아이템입니다.
스트라이프의 경쾌함과 니노 백의 묵직한 고급스러움이 조화를 이루어, 신혼의 달콤함과 여배우의 기품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뷰티 포인트 역시 절제의 미가 돋보입니다.
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