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da姐姐가 젊었을땐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줄 모르는 독불장군, 제멋에 사는 개 또라이, 꼴통 이었고, 내 밥그릇이 가득 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줄 몰랐는데,,,,세월이 지나 나이를 들고보니 이제서야 보이는 내 삶의 깨달음을 얻을 즈음 알게된 울 망기. 울 샹콩이.
울 이보대장. 왕이보...
이보야.... sada姐姐는 이제 은은한 국화꽃 향기 같은 사람이 되고 싶은데 도와줄 수 있겠니? cc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울수있게 도와주겠니?
이보야 뭐라고????? ccc 언넝 공부할거 초집중...초몰입....저취시가무4 9시까지...과연...cc 眼前虽然有小难关,但是很快就会雨过天晴的。
一博呀!!!! 君のエネルギーをくれ~~~~~~~~cccc...
一博呀!!! Today is Saturday....that means....lol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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