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인지명以家人之名 ep03> 아줌마 ple...ple...please ring a bell!!! 1999년에 댁이 아들 버리고 갔어요.
그리고 지금 2009년에 아들앞에 대체 무슨 낯짝으로 그것도 학교로 찾아와요.. 울凌霄악몽꾸는거몰라요...어떻게 엄마꿈을 악몽으로 꾸게 만들수가 있는거래요..얼마나 상처를 받았으면..진짜 또 눈물나네...
이거 후유증 넘 큰뎅...작년구정때 나흘밤낮을 울면서봤는데... 지금 대사 하나하나 들으면서 쓰면서 보니께 더 울화병에 우을증까지 오고있으요...
더 열받는건 이여자이름이 뭐라고요? 陈婷이라고요.
이"陈" 이란글자가 들어가는게 뭐있으요. 맞아요 <陈情令진정령>이요.
또요... 맞아요<冰雨火빙우화>의 <陈宇천우>요.
염불.. 울이보랑 엮이는것 땜시 더 화나요...
왜같은 한자냐고요... 하여간 ep3 끝내는데 20시간걸림요...어제도하고 오늘도 하고...풍기낙양의 세배걸림요..
무슨 줄거리가 138페이지임요. 마치 이가인지명 소설읽는 느낌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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